대한한방내과학회, 김강산 신임 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2.04.0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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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방내과학회는 최근 원광대 한의과대학 강의실에서 ‘2011회계연도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 회장으로 김강산 원광대 한의대 교수(사진)를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원광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원광대 한의대 교수 및 원광대 익산한방병원 3내과 과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의 한의계는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며 “그렇다고 현실의 어려움을 방관하고만 있을 수는 없으며, 우리 스스로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자세가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신임 회장은 이어 “특히 한의계의 블루오션 개척을 위해서는 진취적인 태도와 상호간의 (학술적인)정보 교류가 매우 중요하다”며 “한방내과학회가 그 중심에서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임기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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