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 제공할 것”

기사입력 2012.04.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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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비만학회(회장 김호준)는 지난달 17일 TNH(주)(대표 이판호)와 한차트 public 공급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방비만학회 관계자는 “그동안 회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자차트에 기록한 내용을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왔다”며 “그 결과 3차 의료기관에서만 가능했던 전자서명을 로컬 한의원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투자 및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는 TNH와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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