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를 이해하는 섬세한 손놀림 놀랍다”

기사입력 2012.03.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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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의료계 관계자가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을 방문해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정골의학협회 간부 및 미시간대 교수진들이 자생한방병원을 찾아 한방 비수술치료법에 대한 강연을 듣고, 의료 시연을 참관했다. 방문단은 동작침법 및 추나수기요법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나수기요법을 체험한 레빈 정골협회 회장은 “인체를 정확히 이해하는 섬세한 손놀림이 놀랍다”며 “상호협력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자생한방병원 관계자는 “미시간대와의 학술 교류를 계기로 미국 내에 더욱 높아진 자생치료법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비수술한방척추치료법의 과학적 근거 마련을 통해 한의학의 세계적 위상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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