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협회, 강순심 신임 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2.03.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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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대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으로 강순심 법제이사(사진)가 선출됐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17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제3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강순심 회장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재숙(서울)·홍옥녀(서울)·김현숙(경기도)·김정래(부산) 씨가 부회장으로 뽑혔다.

    강순심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개정과 개혁과 변혁’을 모토로 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이는 벼랑 끝에 서 있는 간호조무사에게 새로운 미래를 향한 재도약의 기회를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간호조무사협회는 서울시회장과 임상위원장을 당연직부회장으로 하는 정관 개정안을 통과시켜 보건복지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김현자 서울시회장과 김일환 임상위원장을 중앙회 당연직부회장으로 임명했다. 올해부터는 선출직부회장 4명과 당연직부회장 2명 등 총 6명의 부회장이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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