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 대만 여중의사협회와 협정 체결

기사입력 2012.03.2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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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회장 류은경)가 18일 대만(중화민국) 타이베이에서 중화민국 여중의사협회(이사장 진월금)와 전통의학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양국의 의료인력 현황, 교육 및 의료제도, 학술 및 임상정보 등의 교류를 통해 양국의 전통의학 발전 및 보건의료 증진을 도모키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향후 전통의학이 세계의 주류의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양국의 대학 및 병원 등 관련 단체간 우호관계 수립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류은경 회장은 “양국의 전통의학 발전을 위해 중화민국 여중의사협회와 전통의학 정보를 활발히 교류해 나가겠다”며 “이를 계기로 전통의학이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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