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자보 활성화 시키자”

기사입력 2012.03.2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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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보험한의원네트워크(대표원장 방용석)와 대한한의통증제형학회(회장 김경환)는 14일 법무법인 대세 사무실에서 한의학 발전과 한방자동차보험의 활성화 사업에 관한 학술 교류 및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상호교류 협력ㆍ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방용석 대표원장과 김경환 회장을 비롯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인적·물적 교류 및 협력 사업을 추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체결된 협약서에는 △한방자동차보험 활성화를 위한 표준처방의 공동 연구개발 및 지원 △연구, 강의 및 학술토의 등 임상 목적의 교류 △공동 학술회의, 세미나 등의 개최 △양 기관의 연구시설물 공동 이용 △양 기관의 공동 연구를 위한 원활한 교류 △기타 협력 분야의 교류 등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향후 최선을 다해 상대 기관의 요청에 응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방용석 대표원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환자들에게 질 좋은 한방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더욱 폭넓은 교류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자동차보험한의원네트워크는 교통사고 후유증이 한의원에서도 자동차보험으로 무료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그 혜택과 정보들을 공유하고자 전국 62개 한의원들이 모여 형성된 기관이다.

    또한 대한한의통증제형학회는 전국 2000여명의 한의사들이 참여하여 선별된 한약처방을 공동 조제함으로써 농약, 중금속 등에서 해방된 안전한 한약을 처방하도록 하며, 휴대가 간편하고 복용이 편리한 새로운 제형의 한약을 연구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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