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협회 총회“한약업사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겠다”

기사입력 2012.02.1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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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약협회(회장 최용두·이하 한약협회)는 15일 한솔웨딩에서 김용호 복지부 한의약정책관, 김정곤 대한한의사협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55회 정기총회(이하 정총)를 갖고 이종일 씨를 신임 회장(사진)으로 선출했다.

    이 신임 회장은 “회원 감소로 긴축예산을 펼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회원들의 단결이 중요하다”며 “회원들의 결속을 바탕으로 한약업사의 권익을 신장시키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한편 회원들의 실익을 추구하는 사업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정총에서는 권중안 의장과 정현철·이대서·이고수 감사를 각각 선출하고 한약첩약 산재보험 급여화, 한약재 품질관리 강화, 학술지 발간, 자율지도 등 2012년도 사업과 1억6578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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