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한의사신협, 제20차 정기총회

기사입력 2012.02.1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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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신협(이사장 김여환)은 11일 웨딩그랜덤에서 ‘제20차 정기총회’를 갖고, 신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김여환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자산 400억원과 당기순이익 2억원을 달성하는 결실을 얻었다”며 “올해에도 변화하지 않는 조직은 퇴보한다는 믿음으로 2012년을 제2의 창업 원년으로 선포하고, 성장과 내실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영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감동과 배려를 실현하는 신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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