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시술 후처치…“이제는 선택 아닌 필수”

기사입력 2012.02.1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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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 시술 후 관리는 MTS, 필링, 정안침, 매선 등 피부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부작용 및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피부 시술이라는 인위적 상처 과정상에 환자의 피부상태가 안전하게 회복 가능하도록 보호되고 지속적으로 관리됨으로써 시술 성공률과 환자 만족도를 매우 높일 수 있다.

    특히 MTS나 필링 시술은 시술만 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술 직후부터의 치료 및 관리가 더 중요하다. 즉 환자가 치료를 받는 근본적인 이유는 시술 자체에 있다기보다는 시술 후 환자 본인의 기대에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왔느냐 하는 것에 있다.

    이러한 가운데 코이즈(대표 우지산·사진)에서는 피부시술 후처치 전문프로그램인 ‘순수 산소 테라피(Oxygen Botanicals)’에 대해 임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임상특강 개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순수 산소 테라피’는 시술당일 피부타입별 조제된 앰플을 바로 분사하기 때문에 감염 축소·고객 만족 향상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혐기성 여드름균·색소·홍조·통증 완화 △안전하고 빠른 시술 및 빠른 회복기간 △세포 재생 및 회복 △별도의 재생관리프로그램 운영 △동시에 두명의 직원이 관리(직원간 인계인수 용이) △초보자도 쉽게 습득 가능 등의 장점이 있다.

    이와 관련 우지산 대표는 “어떤 유형의 피부 시술을 받았든지 그 시술 결과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문의료인의 처방에 따른 적절한 피부 관리를 권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코이즈에서는 오는 26일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에서 ‘MTS 시술과 산소필링을 활용한 전·후처치 임상특강 2012’를 개최, 개원가의 임상능력 공유를 위한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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