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천안한방병원, 지산갤러리 개관 2주년 기념전

기사입력 2012.01.3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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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학교 천안한방병원(병원장 안택원)이 병원내 지산갤러리 개관 2주년을 맞아 지난달 27일부터 16일까지 지난해 지산갤러리에서 작품전을 열었던 작가들이 참여한 기념전을 열었다.

    이번 기념전에는 강은이 화백의 ‘치죽’, 고영환 화백의 ‘삶-02교각’, 안창모 화백의 ‘2012-A1’, 변영환 화백의 ’소원성취‘ 등 개성있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안택원 병원장은 “지산갤러리는 혜화학원의 국가발전, 문화창조, 사회봉사라는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정서 함양과 환우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개관했다”며 “현재 지역 미술 발전을 다지는데 기여하게 돼 더욱 의미있는 2주년을 맞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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