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실천 명패달기 업소 등록

기사입력 2012.01.1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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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홍성한의원(원장 김홍길)이 새해 첫 나눔실천 명패달기 업소로 등록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석기·이하 울산적십자사)에 따르면 홍성한의원이 4일 ‘나눔실천 명패달기 88호점’으로 등록, 매달 5만원씩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적십자사에서 명패를 달아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는 사업장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적십자 후원프로그램인 나눔실천 명패달기는 매달 적십자활동을 후원해 적십자와 함께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을 일컫는다.

    적십자 기부금은 법정기부금으로 연말정산 때 전액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 가입 신청과 기부금액 변경은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김홍길 원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한분 한분 진료를 해 줄 수는 없지만 한의사로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매달 5만원씩 기부, 나눔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명패달기 운동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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