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의료기관·총동문회 진료협약

기사입력 2012.01.0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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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경희대학교 동문들이 진료절차 및 진료비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경희의료원 및 강동경희대병원은 구랍 23일 경희대학교 총동문회와 진료협약을 체결하고, 경희대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경희대학교, 사이버대학교, 대학원 동문 본인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진료절차와 진료비 우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24일부터 경희의료원 본관 1층에 경희가족 접수창구를 개설해 의료원을 찾는 경희대 동문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서 유명철 의료원장은 “경희동문가족들이 경희의료원을 찾아 최상의 진료와 서비스를 받고 돌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경희가족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병원이 발전할 수 있도록 애정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재규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문들이 경희의료원 의료서비스의 질에 만족하는 것은 물론 동문들이 힘을 합쳐 경희대학교 의료기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경희의료원(02-958-96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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