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일산한방병원·통도사, 청정 한약재 생산 협약

기사입력 2011.11.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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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일산한방병원(병원장 구병수)과 통도사(주지 원산 도명 스님)는 18일 통도사 육화당에서 ‘청정 한약재 생산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통도사는 2012년부터 통도사 영농조합법인이 경내에서 생산하는 청정 한약재 ‘지황’을 동국대 일산한방병원에 보급하게 되며, 일산한방병원은 이를 환자들에게 처방할 계획이다.

    통도사는 2012년부터 해마다 3월 초쯤 경내 농지 6600여m²에 지황을 채종해 10월쯤 수확한 뒤 전량을 일산한방병원에 보낼 예정이며, 향후 청정 한약재 생산·보급 대상을 통도사에서 재배·수확하는 모든 약재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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