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걱정 없는 사회 실현”

기사입력 2011.11.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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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비 걱정 없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등 야 3당을 비롯해 노동계, 농민단체, 보건의료단체, 여성단체 등 각계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병원비 걱정 없는 사회를 위한 무상의료국민연대(이하 무상의료국민연대)’가 출범했다.

    22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출범식을 가진 무상의료국민연대는 ‘병원비의 90%를 건강보험으로 해결하고 본인 부담은 연간 100만원까지만!’이라는 슬로건 아래 병원비 걱정 없는 사회를 위한 국민선언운동을 펼쳐나갈 것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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