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의료실천연합회’ 출범

기사입력 2011.11.0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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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의료실천연합회(이하 참실련)’가 지난달 30일 프라자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체계적인 운영과 활동을 통해 한의계 발전의 강력한 동력이 되겠다는 기치 아래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참실련 창립총회에서는 유경환 신임 회장(행복한 한의원)을 추대한데 이어 향후 주요추진 할 6대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6대 활동 계획은 △한방의료행위의 실질적인 외연 확대 △무면허 의료행위 척결 △한약제제 개념 확장 및 보험 확대 △한의약 폄하행위 근절 △한의사의 비윤리행위 척결 △한의사의 진료환경 개선 등이 포함돼 있다.

    참실련의 공식 출범과 관련, 이진욱 준비위원장은 “회원 여러분께서 보여준 수많은 희망과 성원이 있어 참실련의 공식 출범을 결정하게 됐고, 결정에 따른 큰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제 새로운 시작인 만큼 더 큰 성원과 지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신임 회장으로 추대된 유경환 회장은 “참의료실천연합회가 창립되는 오늘이 한의계, 나아가 의료계에서 한 획을 긋는 사건이 될 수 있도록 패기와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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