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알, 대한민국 중소기업 혁신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1.10.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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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알뷰티플레블루션(대표이사 서평순)은 최근 헤럴드미디어 및 헤럴드경제신문이 주관하고 국회지식경제위원회가 후원한 ‘대한민국 중소기업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비알뷰티플레블루션은 한방피부과학 R&D를 토대로 한의사가 제안하고 전문 연구원의 기술로 한의화장품을 개발하여 각 한의과대학 병원과 한의원에 제품을 공급하는 한의 전문 코스메슈티컬회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비알뷰티플레블루션의 ‘황련수액’ 여드름 관리 솔루션 및 프로그램은 한방 여드름 관리의 표준으로 전국의 유명 한의과대학 병원과 한의원에서 여드름 관리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

    태반 화장품 ‘자오연’ 또한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광역학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Photofrin이 1966년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양호한 치료효과와 안정성을 가진 치료제이나, 투약 후의 부작용과 치료효과가 낮다는 단점이 있어 새로운 광감각제의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에 연구결과 트립토판이 빛과 병행 사용하였을 때 우수한 항 여드름 효과를 나타내는 반면 독성은 거의 없어 여드름 치료제로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지 분비 억제제로 높은 치료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여 특허를 출원했으며, 이와 함께 화합물들이 여드름 치료제로 개발되었지만, 부작용의 문제가 있었고, 소기할 만한 효과를 거두지 못하므로 인체에 안전하면서도 효과가 우수한 제품의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 여드름 치료용 조성물을 개발하고자 노력하여 여드름 원인균인 프로피오니 박테리움 아크네스에 대한 높은 항균 활성을 나타내는 반면, 독성은 거의 없는 화합물을 개발하게 돼 특허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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