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빔, 자외선 광선치료기 ‘유브이빔’ 출시

기사입력 2011.10.21 10:38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1102138326-1.jpg

    지난해 주요 환경성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880만명에 이르고 지난 3년간 환경성 질환에 해당되는 진료비가 무려 1조9000억여원으로 집계됐다(건강보험공단 자료).
    이는 국민 4명 중 1명꼴로 병원을 찾은 셈이다.

    매년 10월29일은 세계에서 지정한 ‘건선의 날’이다. 일찍 찾아온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병의원을 찾는 건선 피부질환자들이 부쩍 늘고 있는 가운데, 증가하고 있는 환경성 피부질환자들에 대한 적절한 대책이 필요할 때이다.

    단파장 자외선을 이용한 광선치료법은 피부에 자극이 적고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자연적인 치료법으로, 소아나 임산부에게도 안전하여 피부질환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건선이나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처럼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는 만성질환일수록 피부에 자극이 적은 광선치료가 안전하기 때문이다.

    자외선조사기 ‘유브이빔’은 태양광선 중 피부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311~313nm의 파장을 사용하는 NB-UVB (NarrowBand-UltraViolet B파장) 광선치료기로 아토피, 건선, 백반증, 여드름, 두피질환 등의 피부질환에 효과적이다. 최근 자연치유력을 배가시켜주는 한방치료와 광선치료의 복합처방이 성공적인 피부질환치료 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유브이빔’은 환부가 넓은 치료에 용이하며, 얼굴, 몸, 손, 발 등 환부에 따른 시간이 자동 설정되어 사용하기 간편하다. 아토빔은 집중치료가 필요한 국소 부위와 어린이의 치료에 용이하다

    (상담 및 문의: 아토빔 031-907-9500 / www.atobeam.kr).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