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침’ 세계화 상호 협력

기사입력 2011.10.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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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약침학회(회장 강대인)와 미국 가주한의사협회(회장 류도열)는 지난 7일 MOU를 체결, 약침의 세계화와 한의학 발전을 위해 전략적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류도열 회장은 “한국인으로서 미국에 진출, 한의학 발전에 한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약침학회가 UC-얼바인 의과대학과 손을 잡고 공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 것에 대해 감개가 무량하다”며 “앞으로 대한약침학회와 손을 잡고 한국 한의학이 미국에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상호간에 협력하는 큰 의미를 가지는 자리인 만큼 향후 한국 약침이 미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미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또 강대인 회장은 “약침의 세계화를 위해 뛰어온 지난 10년이 헛되지 않은 결실을 맺어가고 있는 이 자리에서 가주한의사협회와 학술 및 정책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는데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며 “약침의 세계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가주한의사협회가 충분히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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