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정책포럼’ 출범

기사입력 2011.10.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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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을 복지국가로 이끌기 위한 각종 복지정책 개발 및 실천방안을 연구할 ‘서울복지정책포럼’이 출범했다.

    지난 9일 한의사회관에서 공식 출범한 서울복지정책포럼은 김영권 서울시한의사회장이 상임대표를 맡았고, 공동대표는 김용복 서울시회 수석부회장·김종무 법무법인 한림 대표변호사·이수완 전 강서구한의사회장 등이 맡았다.

    또한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 김성순 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 이종걸 민주당 국회의원,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 이금준·엄종희·유기덕 한의협 명예회장, 김정곤 한의사협회장과 이범용 대의원총회의장, 류은경 대한여한의사회장, 김남일 한의과대학 학장협의회장 등이 자문단으로 참여했고, 조병욱 서울시한의사회 부회장과 조춘연 정일세무회계법인 대표세무사가 감사를 맡았다.

    출범 선언문을 낭독한 김용복 공동대표는 “국민의 입장에 선 합리적인 복지정책 개발에 나서겠다”고 밝혔고, 김영권 상임대표는 “한의학을 접목한 따뜻한 복지정책 개발에 포럼 위원들의 지혜를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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