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보자애원서 사회공헌활동 실시

기사입력 2011.10.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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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한의협, 의협, 치협 등 14개 보건의약단체로 구성된 사회공헌협의회(위원장 조인성)는 지난달 29일 용인시에 위치한 서울시립 영보자애원(원장 남숙자 수녀)에서 ‘2011년 제3차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김정곤 한의협회장, 정경진 경기도한의사회장 및 각 보건의료단체장들이 참석해 기관 시찰을 실시하는 한편 후원품 전달 및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한방의료봉사에는 용인시한의사회 이기원 회장과 은성호 부회장이 참여해 여성부랑인 및 장애인들에게 침·뜸·부항 시술 및 한약을 투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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