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자생한방병원 ‘나눔의 기적’ 의류 기부 캠페인

기사입력 2011.09.20 13:39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1092049160-1.jpg

    대전 자생한방병원(원장 김영익)이 지난 16일 임직원들이 모은 의류 및 잡화 등을 아름다운 가게 탄방점에 기증했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8월24일부터 9월8일까지 16일간 펼친 ‘나눔의 기적’ 의류 기부 캠페인을 통해 수집한 의류 126점, 잡화 35점 등의 물품을 전달했으며, 아름다운가게 탄방점에서 판매한 물품 수익금은 어려운 지역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전 자생한방병원 제2센터장 장병선 원장은 “나눔의 기회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활발히 나눔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