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한국수력원자력, 봉사활동 의료협약

기사입력 2011.09.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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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자생한방병원과 울산자생한방병원,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5일 해운대자생한방병원 7층 세미나실에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리원자력본부가 진행하는 지역협력사업과 자생한방병원의 사회공헌사업이 협력해 지역 빈곤가정 및 불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진행을 위해 체결됐다.

    이에 따라 자생한방병원은 건강 관리 및 진료, 건강 증진을 포함한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해운대자생한방병원과 울산자생한방병원이 공동으로 진행하게 돼 부산지역뿐만 아니라 울산지역에서도 동일한 봉사활동 지원 및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자생한방병원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협력사업에 힘쓰는 고리원자력본부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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