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 카자흐스탄 국립의대와 의료협약 MOU 체결

기사입력 2011.09.2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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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사진)이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S.D.Asfendiyarov of the Republic of Kazakhstan)과 의료협약 MOU를 체결했다.

    자생한방병원과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은 △각 기관 의료진 방문 및 교환 △환자의뢰 및 치료 협력 △과학적 연구 및 성과를 포함한 전반적인 의료기술 및 교육 정보 공유 △한국 한방치료 및 자생 치료의 현지 확산 협력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의료협약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의료교육과 의료기술 발전을 위한 인력 및 의료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교류하기로 했다. 또한 교육에 필요한 의료진과 학생을 교환하고, 심포지엄, 교육프로그램,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보다 직접적인 관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자생한방병원은 척추관절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카자흐스탄 현지 환자 치료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은 현지 환자들이 우수한 자생의 비수술 디스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MOU 체결은 양 기관은 물론 한국과 카자흐스탄 양 국가의 의료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은 1500명 이상의 전문교수를 두고 있으며, 교육을 위한 시설, 교육 등을 포함하여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교 중 하나로, 15개 외국의 수준 높은 의료 교육 기관들과 상호협력을 맺고 있다.

    한편 자생한방병원은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과의 MOU에 앞서 지난 8월, 美미시간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와 국제학술교류 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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