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간 학술정보·인적 교류…‘글로벌 한의학’ 디딤돌

기사입력 2011.09.0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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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이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와 국제 학술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는 첨단기술, 의약품의 최종 수요체로 연구개발, 특허 산업화 전략에서 긍정적 역할을 하고 한의학의 국제적 위상도 그만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자생한방병원과 미시간주립대학교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활동을 비롯해 교육을 위한 의료기술, 학술정보, 인력 등을 지속 교류하기로 한 것은 한의학의 과학화 및 세계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양측 교수진 및 연구진을 서로 교환함으로써 자생한방병원의 치료 기전을 통한 연구 성과와 미시간주립대의 정골의학연구소, 관련치료기술을 융합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면 동·서의학의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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