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자생한방병원, 경기 광주 침수피해 이재민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1.09.0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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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자생한방병원(원장 박경수)이 경기 광주 사랑의 교회에서 침수피해를 입은 이재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의료봉사를 펼쳤다.

    사랑의 교회에는 침수피해를 입은 이재민 100여명이 임시 거주할 수 있는 임시 대피소가 마련돼 있다. 이에 따라 분당자생한방병원 의료진들이 사랑의 교회를 방문, 한의진료를 실시했다.

    한편 이에 앞서 분당자생한방병원 의료진들은 지난 7월28일 경기 성남 황송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4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을 비롯 침 치료를 진행했다.

    앞으로도 매달 한번씩 복지관을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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