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유소년 축구선수들, 한의약으로 밝게 웃다

기사입력 2011.08.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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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프리카 유소년 축구팀이 자생한방병원을 방문, 한의진료를 받았다.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은 지난 23일 임흥세 감독이 이끌고 있는 남아프리카 유소년 축구팀이 서울 자생한방병원을 찾아 침 시술을 비롯 추나 치료 등 한의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남아프리카 유소년 축구선수들은 MRI, X-ray 등의 검진과 균형 및 워킹(걷기) 테스트를 통해 척추와 관절 상태를 체크한데 이어, 남아프리카 아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한방치료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자생한방병원은 남아프키라 유소년 축구선수들에게 희망의 축구공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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