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한국인삼공사, 약용작물 육성 MOU

기사입력 2011.08.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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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우근민)와 (주)한국인삼공사(대표이사 김용철)가 제주에서 생산되는 약용작물을 육성시키고 연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7일 제주도청에서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한약재사업, 기능성음료 등 관련 원료 및 제품 구매와 사업화 협력, 약용종자 개량, 재배기술, 상품제조기술 등 원료 및 제품 전반에 걸쳐 사업화와 관련된 R&D(research and development, 연구개발) 지원과 협력을 하게 된다.

    특히 한국인삼공사는 올해 기준 4억원에 그쳤던 귤피, 석창포 등 제주산 한약재 구매규모를 계약재배와 기술지도를 통해 구매량을 대폭 늘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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