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한의미래봉사단, 진안서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1.08.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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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학장 이상룡) 한의미래 봉사단은 지난달 26일 진안읍 지역 장애인 및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의료 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한방의료 봉사활동에는 한의미래 봉사단(단장 서훈태·한의학과 3)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고된 농사일 등으로 허리, 어깨, 팔다리 등의 통증을 느끼거나 관절염, 두통 등 고질병을 앓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침, 뜸, 부항 등의 한방진료와 함께 약물 치료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는 한약도 무료로 조제해 제공했다.

    서훈태 단장은 “방학기간을 이용해 의료혜택이 미치기 어려운 시골마을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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