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 한의학을 알리다

기사입력 2011.07.0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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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5월28일부터 6월2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한국보건사업진흥원·실크로드 재단 공동주관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제주한라병원 등과 함께 한국의 의료를 홍보하는 것은 물론 봉사활동을 펼쳤다.

    먼저 카자흐스탄 리데르와 오스케멘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했으며,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현지인들이 대거 몰려와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자생한방병원 관계자는 “자생한방병원의 부스에는 이틀의 봉사기간동안 200여명이 몰릴 정도로 상당히 붐볐는데 심한 관절염을 앓고 있던 현지인이 한방치료를 받고 오랫동안 구부리지 못했던 무릎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모습에 지켜보던 사람들도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개최된 한국의료홍보회에서 자생한방병원은 현지 정부와 재계, 의학계 인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척추질환에 대한 한방 비수술 치료법에 대해 홍보활동을 벌였으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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