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하늘마음한의원 지정병원 협약

기사입력 2011.07.0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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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구단(단장 배재후)이 지난달 28일 사직구장 1층 인터뷰실에서 하늘마음한의원(원장 김태욱)과 지정병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에 따라 하늘마음한의원은 향후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에게 한방의료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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