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 ‘2011 아시안 드림컵’ 의료지원 실시

기사입력 2011.06.1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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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이 지난 15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11 아시안 드림컵’에서 의료파트너로 선정돼 의료지원을 펼쳤다.

    ‘2011 아시안 드림컵’은 동남아시아 축구교육환경 개선과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후원하기 위해 박지성 재단이 주최하는 자선축구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박지성 선수를 비롯해 나카타(전 일본 국가대표 축구선수), 정대세(북한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표, 박주영, 기성용, 이청용 등 세계 정상급의 축구선수들이 참여했다.

    자생한방병원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안전과 부상 치료를 위해 전문의료진을 파견, 의료지원활동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베트남 유소년 축구 선수들을 위한 유소년 축구 클리닉에서도 의료지원을 펼쳤다.

    자생한방병원 관계자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박지성의 의료파트너라는 자부심과 대한민국 최고의 척추전문병원이라는 위상에 걸맞는 전문적인 의료지원활동으로 ‘2011 아시안 드림컵’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이 부상없이 건강하게 멋진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도록 부상 예방과 치료에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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