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전주요양병원 증축 개원식

기사입력 2011.06.10 11:2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1061041159-1.jpg

    효사랑전주요양병원(이사장 박진상)은 지난 1일 증축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효사랑전주병원(420병상)은 전주시 효자동 효사랑가족요양병원(330병상)과 김제 하동의 가족사랑요양병원(350병상), 메디플러스요양병원(47병상)을 합해 국내 최대의 병상을 보유한 전문 요양병원이 됐다.

    병원 개원 5주년과 증축 개원식을 겸한 이날 행사에서 박진상 이사장은 “노인질환이 현대의 가장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며 “우리 병원이 내건 ‘어르신은 건강하게, 가족은 편안하게, 직원들은 즐겁게’라는 구호에 맞게끔 500여명의 임직원이 정성으로 환자를 섬겨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한편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증축 개원한 효사랑전주요양병원은 한·양방 협진 원스톱 체계로 운영되며, 120병상의 중환자집중치료실과 인공신장센터, 재활치료센터 등 현대화된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