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 농촌에 한의진료로 사랑 전파

기사입력 2011.06.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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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은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경남 하동군 횡천농협에서 10여명의 의료진이 참가한 가운데 독거농, 고령농,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등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농업인을 대상으로 침·뜸·한약을 통한 한의진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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