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으로 민중의 지팡이 건강 책임진다

기사입력 2011.05.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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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이 대구광역시 경찰들의 건강을 책임지게 된다.
    지난 2일 대구지방경찰청 강기중 청장과 손한의원 손창수 원장(전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은 대구지방경찰청에서 건강 관리 자문 의료기관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대구광역시 경찰들의 질병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자문과 건강강연 및 기고를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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