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한층 부드럽고, 가벼워졌어요”

기사입력 2011.05.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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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 Hi~허준의료봉사단(단장 김영권)은 지난달 30일 대한노인회 강서구지회 내발산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무료진료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하 원장(강서한의원), 우배언 원장(모아한의원), 임현우 부원장(이광연한의원) 등이 참여해 경로당을 찾은 많은 어르신들의 질병 예방과 치료를 위해 침·뜸 치료와 오적산, 향사평위산, 보증익기탕 등의 한약제제를 투약했다.

    이날 진료를 받은 김완석 씨(74)는 “고관절 통증으로 몸이 많이 아팠는데 침 치료를 받고 나니 몸이 한층 부드럽고, 가벼워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무료진료에 참여한 의료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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