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진료로 다문화가족에 희망을”

기사입력 2011.04.1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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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 광주한방병원(병원장 송봉근)과 광주남부경찰서(서장 김진희)는 지난 12일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 8층 세미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족 건강 증진과 건강사회 실현을 위한 진료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은 앞으로 남구관내 거주 북한이탈주민 5명과 다문화가족 5명에게 한·양방 종합검진(50만원상당)을 무료로 제공하고 추후 내원치료를 받는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족 모두에게 진료비 감액 등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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