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와 화상 상담하세요”

기사입력 2011.04.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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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명의(名醫)와의 화상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10~12시까지 수원역·의정부역 경기도청 민원센터에서 진행되는 화상 의료상담은 통증질환, 성인병질환, 안과질환, 금연클리닉, 정신과, 신경외과 등의 분야를 모니터를 통해 손쉽게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경기도민은 민원센터를 방문해 혈압, 체지방, 신체검사 등 기본검사를 받은 후 △동국대한방병원 △경기도의료원 △아주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명지병원 △세종병원 △성빈센트병원 △윌스기념병원 등 경기지역 8개 주요 병원의 전문의에게 모니터를 통해 직접 상담을 받게 된다.

    매주 화요일 화상 의료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동국대일산한방병원(병원장 구병수) 관계자는 “병원에 가기 어려운 분들이 건강에 관한 궁금증과 증상에 관한 내용을 민원센터에서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어 효과적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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