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의 세계화 선도할 것”

기사입력 2011.04.0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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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병원장 손창규)은 지난달 30일 개원 29주년 기념식을 갖고 장기근속자 및 공로자에 대한 표창에 이어 개원 30주년을 기점으로 한의학의 세계화를 주도해 나갈 것을 선언했다.

    이날 손창규 병원장은 “1982년 대전 대흥동에서 문을 연 대전한방병원이 한방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대전·충청 지역에 한의사 양성 교육기관 역할과 우리 전통의술을 발전 계승시켜 한의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손 병원장은 “내년 개원 30주년을 계기로 한의학의 세계화라는 새로운 분야를 주도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병원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시작할 것”이라며 “수려한 경관과 리모델링으로 변모된 아름다운 병원에서 외국인환자 유치, 외국인 의사 연수프로그램 등을 통해 우수한 한방임상연구를 전 세계에 보급, 한의학을 세계에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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