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업그레이드된 화순시대 연다

기사입력 2011.03.11 13:03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1031146986-1.jpg

    (주)한의유통(대표 김정열)이 올해 전남 화순으로 이전, 오는 9월부터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연다.

    지난 8일 이사회를 개최한 (주)한의유통에 따르면 오는 7월 본사 사옥을 화순으로 이전, 9월부터 정식으로 제품을 출고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약용작물 재배농가 6300여곳에서 5000여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친환경 농산물 생산량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 중심에 최근 화순에 완공된 우수한약재유통지원시설이 있으며 이곳에는 저장시설, 전처리 및 가공시설, 하역시설, 검사시설, 전시 및 홍보시설 등을 갖췄다.

    이에 (주)한의유통은 우수한약재유통시설 사업장내 항온항습 저장고 3동과 냉장저장고 2동, 냉동저장고 1동을 활용해 품질을 향상시키고 슬라이딩랙을 설치함으로써 선입선출이 가능한 선진화된 물류시스템도 도입한다.

    본사의 화순 이전으로 본사는 물류(도매업) 중심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울 사무소는 마케팅, 콜센터, 행정지원센터 체계로 변모하게 된다.

    이와 함께 (주)한의유통은 올해 물류 프로세스 개선 및 생산이력추적관리를 위한 바코드를 도입, 보다 철저한 제품 관리에 나선다.

    김정열 대표는 “오는 9월 새로운 화순시대를 열어 보다 선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우수한 품질을 갖춘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한의사 회원은 물론 대국민 신뢰 회복에 기여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