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 대장금 열풍 잇는다

기사입력 2011.03.1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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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0월15일부터 21일간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선보인 ‘대장금한방의료관광체험행사’가 외국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올해에는 규모를 확대하고 보다 알찬 내용을 갖춰 오는 4월1일부터 28일간 외국인을 맞는다.

    (사)한방의료관광협회(이사장 이은미)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대한한의사협회,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대장금한방의료관광체험행사’는 4월1일부터 7월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남산골 한옥마을 옥인동 윤씨 가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체험행사에서는 한방건강검진과 상담은 물론 침, 약침, 전침, 부항 등 치료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용침, 지방분해침도 시술한다.

    이은미 이사장은 “한방의료관광상품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전문 인력들이 양성돼 향후 한방의료관광산업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장금 한방의료관광체험행사에서 진료에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경험을 쌓길 희망하는 한의사는 한방의료관광협회(02-3446-3316, http://omto.or.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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