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사신협 제21차 정기총회

기사입력 2011.03.02 09:13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1030233228-1.jpg

    대구한의사신협(이사장 송진근)은 지난달 22일 제21차 정기총회를 갖고 2010년도 결산과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승인했다.

    2010년도 경영 성과를 살펴보면 지난 1년간 자산이 2009년 대비 약 120억원(43%)이 증가해 392억원으로 늘었다.

    이에 대구한의사신협은 2011년도 자산 목표로 450억원을 설정하고 여신 활성화 및 채권 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조합원들에게 조금이라도 혜택을 되돌려 주는 방안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으로 캐쉬백서비스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총회에서는 또 정관 및 정관부속서임원선거규약을 개정했다.

    임원선거시 총회공고기간을 15일, 선거공보기간을 5일로 개정하고 임원 피선거권 제한 사유 중 출자금을 100좌(상임이사장 300좌) 이상으로 했다.

    이날 송진근 이사장은 “신협은 임직원의 노고와 조합원의 끊임없는 관심 및 믿음으로 지난해 자산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신협운동의 지상목표인 복지사회 건설을 이룩하고자 대구한의사신협이 선봉에 서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총회에서 허담·정명용·총배신·김정화·이희두 원장이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