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한의사신협 총회, 김여환 신임 이사장 선출

기사입력 2011.02.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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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신협(이사장 진송근)은 지난 19일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제19차 정기총회’를 개최, 김여환 신임 이사장(사진)을 선출하는 한편 올해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진송근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한해 경남신협은 조합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380억원의 자산규모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는 경남신협은 이제 제2의 창업에 버금가는 혁신을 준비, 더욱 새로운 신협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김여환 신임 이사장은 “경남신협 발전을 위해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겠다”며 “임기동안 △조합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신협 △조합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는 신협 △한의사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신협 등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총회에서는 △2010년도 사업실적보고 및 결산(안) △2010년도 잉여금처분(안)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신협중앙회장 표창: 장이수 △공로패: 심규목·장승환 △우수조합원상: 이홍발·김호진·이성균·정용욱·허갑환 △우수직원상: 정영애 등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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