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STA 100년을 위한 기념비

기사입력 2011.02.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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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단장 강동철·이하 KOMSTA)은 지난 12일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네팔에 KOMSTA 100회 의료봉사 기념비 건립과 기념병원 설립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의료봉사는 국제 공공성이 높은 서비스 중에서 가장 원천적인 파워 창출 분야로 해외봉사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치료의학으로 인류건강 증진에 기여할 의료봉사가 제대로 성과를 거두려면 얼마나 긴 호흡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영속성을 지닐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그런 의미에서 KOMSTA가 추진키로 한 기념병원을 영속동력으로 삼아 국내외에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에 대한 치료과정에 적극 참여해 한의학 영향력을 키워야 한다.

    이와 함께 지난해 실시했던 국내거주 외국인 의료봉사사업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인 만큼 국내외에서 세계 속의 한의학을 지향하는 한편 건강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때 KOMSTA의 향후 100년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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