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에 아동후원금 1000만원 기부

기사입력 2011.02.11 12:0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1021143587-1.jpg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은 지난달 27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사무총장 박동은)에 아동후원금을 기부하고, ‘천원의 기적’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자생한방병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인 성금과 매칭 그랜트(임직원의 기부금만큼 기업에서도 후원금을 내는 제도)로 마련된 후원금 총 1000만원을 유니세프 빈곤국가 아동지원금으로 전달했다.

    이와 함께 2월 한달 동안 자생한방병원의 12개 분원에서 내원 환자, 봉사단 등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천원의 기적’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