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경남생약조합·참다원 업무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1.01.28 13:5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1012850182-1.jpg

    2013년 세계전통의약엑스포를 개최하는 산청군내 한방약초사업단(단장 박태갑)이 최근 경남생약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재동) 및 참다원(공동대표 정태화)과 고품질의 산청군 한약재의 생산·판매·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3개 단체는 재배지 환경과 필요 한약재를 고려한 한약재 재배품목 선택 후 계약재배, 한약재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한약재 재배방법, 현장지원 등 협조, 청정한약재 및 우수 한약재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감독, 계약재배 한약재의 독점 공급, 청정 이미지 및 우수 한약재 홍보 등에 있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와 관련 박태갑 단장은 “청정지역 산청에서 품질 좋은 한약재 재배의 확대는 물론 고품질 약재를 한방의료기관에 보급함으로써 산청지역의 한방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태화 공동대표는“생산 농가들의 안정적인 한약재 재배 환경 조성은 물론 궁극적으로 한약재 가격 안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