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들에게 꿈을 심어 주다”

기사입력 2010.12.3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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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 학봉장학재단(이사장 진송근·경남한의사신협 이사장)은 최근 마산시내 고교생 20명에게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마산 학봉장학재단은 예체능 특기생을 위주로 선발하여 마산과 한국의 미래를 짊어질 남녀 고교생에게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전달하여 꿈을 심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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