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연평도 피해 주민 진료 및 성금 전달

기사입력 2010.12.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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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 의료진과 임직원 10여명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인천 중구 이스타월드 찜질방을 방문해 연평도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장기화된 난민 생활로 심신이 지쳐있는 노약자와 척추질환자 등을 중심으로 추나 치료, 침 치료 등을 통한 한의진료를 펼쳤으며,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청심환과 상비약 등 200명분의 한약과 한방용품을 전달했다.

    특히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액만큼 기업이 똑같은 액수를 기탁해 사회공헌기금으로 조성하는 1:1 매칭펀드를 통해 모금된 1000만원을 연평도주민돕기 성금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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