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래를 위해 힘 모으자”

기사입력 2010.12.1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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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회장 류은경)는 지난 4일 한의협회관 5층 대강당에서 ‘2010 대한여한의사회 송년의 밤 및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학금 적립을 위한 바자회가 동시에 진행돼 회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은 여자 한의대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인다.

    류은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여한의사회는 ‘아름다운 뒤 Line 만들기 캠페인’ 실시 등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은 물론 한의약 홍보에 앞장서 왔다”며 “2011년에도 한의계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곤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은 “한의계의 발전을 위해 여한의사회원들이 힘을 모아준다면 ‘100년을 여는 한의약 혁명’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영권 서울시한의사회 회장은 “작금의 한의계의 어렵고 침울한 시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여한의사회원들이 버팀목 역할을 해준다면 2011년 한의계는 희망찬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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