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협 한의과, 하반기 임상특강 개최

기사입력 2010.11.2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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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대표 이현호)는 지난 20일 바비엥스위트 레지던스 강의실에서 2010년도 하반기 임상특강을 실시했다.

    ‘한방 보험약의 임상 응용’을 주제로 감기의 양·한방적 이해, 한방 보험약의 임상적 사용에 대한 장혜정 봄내한의원장(강원 춘천)의 강연이 진행됐다.

    장혜정 원장은 “한방과립제는 즉시 투여가 가능하고, 가격 부담이 적으면서도 탕액에 준한 효과를 발휘하고, 소아 복용이 용이하며 휴대가 간편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며 “감기(상한음증·리증·음증·기침 등), 소화기계 내과질환, 부인과질환 등 다양한 질환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현호 대표는 “공중보건한의사들의 한약제제 활용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특강을 기획하게 됐다”며 “현재 보험이 적용되는 한약제제가 양적·질적으로 모두 부족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한약제제 활용도를 높여 한약제제의 보험 적용 확대는 물론 한의계의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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