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4일, 바자회 열어 장학금 축적

기사입력 2010.11.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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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회장 류은경)는 지난 22일 반포 산들해에서 제7차 정기 중앙이사회를 개최하고 각종 현안을 중점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2월4일 협회관 5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송년의 밤 및 바자회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번 바자회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여한의사회 장학사업을 추진하는데 쓰인다.

    또한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이주여성 인권센터(11월28일) 및 나눔의 집(12월5일) 의료봉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는데 힘쓰는 것은 물론 여한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이밖에 지난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수도권 지역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열린 ‘아름다운 뒤 Line 캠페인’에 대한 결산 보고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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